2008년 02월 26일
늦은 시간까지 잠 안자고.....
음악 감상중에 있습니다..
03년도 중반부에 모 커뮤니티를 알게 되어 오디오 세계에 입문을 하게 되었고
지금까지도 쭉 이 취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.
사람의 시각적 정보도 그렇지만 청각적 정보도 정확한게 아닌지라 한번 업글을 하게 되면 그 이하급은
못들어주게 만들어 주는 영역인데 지금 생각해 보니 잘도 위험한 곳에 발들 들여 놨다고 생각합니다.-_-;
pc스피커 사용할때와는 다르게 세팅과 케이블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게 골치 아프고 공간과 주변
잡동사니도 소리에 영향을 미치니 신경쓰이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노력한 만큼
보답을 해주는게 오디오니 싫다가도 좋아지는게 참 매력적이더군요.^^
계절이 겨울이다보니 지금은 컴 양 옆으로 스텐드에 달랑 세워뒀지만 날씨가 풀리면
다시 방 구조 변경을 하고 다시 세팅해서 사용할까 합니다.
(스피커 중간에 컴이 놓여저 있는것도 소리에는 악영향을 미치는지라 겨울만 아니면
이런 세팅은 사양하고 싶습니다.^^)
지인에게 빌려온 케이블도 바꾸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달리는지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..-_-;
다시 생각해 보니까 cdp도 문제군요...-_-;; 편하다는 이유로 mp3만 돌리고 있는데 이건 좀 에러네요.~
아직 계속 배워 나가는 입장이지만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제대로 된 리스닝 룸을 하나 만들어서
다인 컨투어 나 모니터 오디오 레퍼런스 급을 장만해서 여유롭게 음악듣고픈 계획이 있습니다.
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제로서는 지금 입양한 놈들에게 비교적 만족하고 있으니
총알이나 모아 둬야 겠습니다. ^^
# by | 2008/02/26 07:12 | AUDI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